세상의 그렇고 그런 이야기

입양했지만, 이젠 파양하려고 합니다.

날개끝 2024. 2. 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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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 고양이나, 강아지 파양하는줄 알았네.

화... ㅅㅂ...

아이를 파양해?

입양해서 3년간 애지중지 키우던 애를?

5살짜리를?

아기 들어섰다고 바로?

충격적인 기억들은 다 기억한다.

이건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네.

하아...

얼른 파양해라.

아니 다른 부모 찾아줘라.

아주 착하고 올바른 부모로...

내가 다 열받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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