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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일본식 고기 무한리필 전문점! 호르몬 치치

고기... 고기... 회식이나 외식 메뉴로 고기는 항상 옳은 선택이다. 소, 돼지, 양, 닭, 오리... 요즘에는 이전에 소개했던 '회식의 달인'처럼 고기를 무한리필로 주는 음식점들이 은근 있는거 같다. 무한리필... 얼마나 아름다운 울림이 있는 말인가?? 광주 첨단지구에 고기 무한리필 집이 있어서 방문해 봤다. 그 음식점의 이름은 '호르몬 치치'다. 이름이 좀 이상한데? 어니나 다를까 간판부터 일본어다. 일본에서 건너왔거나, 일본에서 이런류의 고기집을 접하고 한국에 비슷하게 차린거 같다. 일단 뭘 파나 보면... 고기와 각종 사이드 메뉴가 있다. 무한리필 코스라고 A, B, C 코스로 나뉘어있는게 눈에 들어온다. 일단 가계 안으로 들어가자. 각종 예약 프로그램으로 예약하고 가면 편하다. 일단 들어가 보..

[광주] 등산 만족도 1위의 산! 바닷가도 아닌데 주상절리가 있다고? 무등산을 오르다.

어느 조사에선지 모르겠지만 얼마 전에 등산객들이 오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산이 무등산이라는 결과가 발표됐다.봄이 오는 길목에서 해발 1000미터가 넘는 무등산을 올라가 봤다.무등산은 그 규모만큼 여러 등산 코스가 있다.그중에 대충 중급??쯤 되는 증심사 코스로 오르기로 했다.일단 증심사 쪽에는 버스 터미널이 있어서 수많은 버스가 다닌다.대중교통으로 무등산 등반이 가능하단 이야기!!??하지만 나는 차를 가져갔기에...가까운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갔다.가는 길에 전통문화관을 만나게 됐는데, 이곳은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직접 지도하는 체험의 장이다.약간 호기심이 발동했지만 오늘의 목적은 등산이기에...산으로 발걸음을 재촉한다.조금 걸어가면 버스 터미널 앞 화장실이 보인다.이름부터 '종점 화장실'인 이곳은 버..

[전남 담양] 담양에 국수거리 아시죠? 그중에 2대를 이어온 맛집. 할머니 시장국수

대나무의 본고장 담양.담양은 대나무를 원 없이 볼 수 있는 '죽녹원'과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제방을 쌓고 나무를 심은 '관방제림', 그리고 유명한 '메타세쿼이아 길'이 있다.이런 관광 명소를 돌아다니다 보면 당연히 배가 고파지기 마련!담양은 떡갈비가 유명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유명한 것이 바로 국수거리의 국수다.때마침 방문한 날이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다.비가 오면 뭐?막걸리에 파전!그리고 칼국수 아니겠는가!?강변을 따라 국수집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다.야외에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날 따듯해지면 야외 자리는 인기 폭발이다.많은 국숫집들 중에 어딜 들어가나... 하다가 할머니 시장국수에 들어가기로 했다.원래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뤄야 하지만, 때가 때인지라 사람이 없는 시간대라 한가하다.자~ 들어..

[광주 광산구] 안심숙소 하운드 호텔의 특징 및 조식 뷔페 소개

전라도 하면 맛있는 음식들이 먼저 떠오르는 건 나만 그런가...그 전라도의 핵심 도시인 광주광역시!그중에 첨단을 달리는 동네인 첨단지구에서 숙박을 했었다.이름부터가 첨단...당시 수도권과 동남권에 치우친 국가 주도 연구 단지들에 맞서(?) 서남권에 만든 산업연구 단지인 것이다.자... 그럼 호텔로 가보자!이 호텔은 첨단지구 내에서도 손꼽히는 깔끔하고 깨끗한 호텔 중 하나다.뭐...호텔 내부야 여러 숙박업소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겠고...난 특징과 조식 뷔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1. 이제는 어느 비즈니스호텔이든 다 있는 거 같은 의류관리기가 있다!스타일러는 세탁기가 아니기에 옷을 빠는 정도는 아니지만, 잔 먼지나 옷에 밴 냄새 등을 없앨 때 아주 효율적이다.나도 외투 등을 몇 벌 돌렸다. ㅎㅎㅎ​2..

[성남 판교] 고급진 돼지고기를 맛보자! 돈블랑 판교점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압(앞)으로!라는 명언이 있다.질 좋은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곳이 있어서 방문해 봤다.바로 돈블랑!그런데...뭔가 어감이 익숙하지 않은가?돈블랑... 돈블랑...프랑스어로 르 블랑(Le Blanc)이란 단어가 있다.흰색을 뜻하며, 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 쪽으로...돈블랑은 이걸 본따 이름 지은 걸까?ㅎㅎㅎㅎ아무튼 들어가 본다.이곳이 맛집이긴 맛집인가 보다.평일 저녁인데도 사람들이 가득하다.벽에는 유명인들 싸인이 붙어있고...일단 자리를 안내받아 들어가 본다.삼겹살 1인분에 2만원씩 하는 시대에 1인분에 17,500원이라니...그것도 물가가 비싼(?) 판교에서...괜찮은 가격으로 보인다.그런데 자세히 보니...150g을 제공해 준단다.으음... 200g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정선] 정선 5일장에 소문난 단팥빵 맛집?? 태양이네 단팥빵 전문점

정선...정선아리랑이 가장 유명한 동네가 아닌가 싶은데...(카지노도 유명하다!)정선에는 5일장이 있다.매 2일, 7일에 열린다.(매달 2, 7, 12, 17, 22, 27일에 장이 들어선다.)정선을 휘돌아가는 조양강 옆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길을 따라오면 바로 정선 5일장의 동문이 보인다.그 동문에서 살짝 북쪽에...동문을 보고 오른편에 단팥빵 전문점이 있다.정식 명칭은 '정선오일장 단팥빵 전문점'이지만...그 옆에 플래카드가 걸려있다.'태양이네 단팥빵 전문점'이라고...태양이가 누구냐!?바로 제빵사 어르신의 손자 되겠다.빵을 사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은퇴를 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손자에게 용돈이라도 주고자 다시 빵집을 한다고 하신다.미소 지으면서 이야기하시는데...손주 사랑이 장난 아니시다.아무튼..

[서울 송파] 고급 해산물 뷔페를 지향한다! 다른 지점과는 다른 마키노차야 블랙 31

사시사철 맛있는 해산물이지만, 추운 겨울에 더 인기를 끄는 해산물이 있다.이맘때 제철 수산물의 대표 주자가 바로 방어다.방어만 아니라 여러 해산물들을 맛보고 싶다면?해산물만이 아니라 여러 요리들도 맛보고 싶다면?연말에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마키노차야 블랙 31'이 있다.그런데 여기 들어가려면 절차가 좀 복잡하다.자...입장 방법을 알아보자.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월드타워 동쪽 편으로 들어가야 한다.지하로 가면 따듯하게(?) 건물 내부로 갈 수 있고, 지상으로 가면 길 잃을 염려 없이 입구로 갈 수 있다.동쪽 입구인지 일단 확인을 해보자.커다란 회전문 위에 East라는 표시가 있다.안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을 보면...안내 데스크가 있다.이곳에 예약자 이름을 말하면 출입카드를 준다.진한 분..

[서울 중구 명동] 동대문 닭 한 마리의 명성을 따라... 효담칼국수 닭한마리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게 선호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외국 관광객(특히 일본)은 한국에 와서 꼭 먹어야 할 음식에 들어간다는 음식이 있다.바로 닭한마리!!이게 언제부터 인기였는지 모르지만, 슬램덩크란 만화로 유명한 작가 이노우에도 닭한마리를 먹다가 팬을 만나서 싸인했다는 일화도 존재할 정도다.원래라면 동대문 쪽에 가야겠지만...명동에 있는 닭 한 마리 중 가장 맛있어 보이는 느낌이 드는 닭 한 마리 집을 찾아갔다.명동에 닭 한마리 집이 몇 개 있는데, 일단 내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집을 골랐다.'효담칼국수 닭한마리'...심지어 명동 본점이란다.명동에 분점이 더 있는 건지, 아니면 이게 완전 본점인건지...일단 지하로 내려가면 넓은 홀이 나온다.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건지 매장을 잘 관리한 건지...식..

차박 및 차캠을 위한 팁! 디 올 뉴 펠리세이드(LX3) 트렁크 실측 사이즈와 베터리 방전 예방을 위한 트렁크 도어 카라비너 설치와 제거 방법!

신형 팰리세이드가 나온 지 1년 정도 지났다.이 큰 차는 차박에 특화(?) 되어있을 정도로 트렁크 사이즈가 크다.우선 트렁크 사이즈를 알아보자.1. 높이 : 80cm (선루프 쪽은 85cm)2. 휠측 넓이 : 115cm3. 적재함 외측 넓이 : 135cm4. 트렁크 길이 : 56cm5. 트렁크 길이(3열 접음) : 123cm6. 트렁크 길이(2열 접음) : 183cm(2열 의자 당기면 208cm이고, 놀이방 매트 같은 거로 보조하면 230cm도 가능)대충 저 정도 사이즈다.2열 접고 의자 당기면 2미터가 넘는 공간이 확보가 된다.웬만큼 키 큰 사람도 충분히 누울 수 있는 크기다.이제 카라비너 설치를 알아보자.인터넷을 많이 뒤졌는데도 마땅한 정보를 찾지 못했다.분명히 예전에 봤는데, 새로운 정보들에 밀려서..

[성남 판교] 레트로 감성의 술집! 1980년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소주 한 잔! 손에 손잡고

하늘 높이 솟는 불~우리의 가슴 고동치게 하네~...손에 손잡고~벽을 넘어서~...1988년도 서울 올림픽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의 가사 중 일부다.이 노래가 1988년 올림픽과 함께 붐을 타고 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 명곡이 된 그 곡이다.그 곡의 제목처럼 '손에 손잡고'란 술집은 1980년대 느낌이 듬뿍 나는 술집이다.일단 간판 옆에 열탄구이, 닭도리탕 전문점이라는 글귀가 보인다.연탄이 아니고 열탄구이...그러고 보니 새마을 식당에서도 열탄불고기라는게 메뉴에 있는데...연탄은 다들 아실 테고, 열탄도 아실 테지만...보면 숯도 아닌 것이, 연탄도 아닌 것이...6각형에 가운데 구멍이 나있는 요 녀석이 열탄 되겠다.뭐...아무튼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들어가서 음식을 먹기로 한다.문을 열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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